5조 담보 잡은 메리츠가…전기료 체납의 주역
법정관리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회생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유통업 본질을 이해해주지 않는 주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의 외면 때문에 파산으로 내몰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홈플러스가 회생하기 위해서는 상품 구비를 위한 자금 지원이 필요한데 물건대금은 물론 매장 전기료까지 체납하는 지경에 처했는데도 채권자는 고개를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15일 투자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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