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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본업 실적 갉아먹는 자회사, 저평가 '원흉'
AJ네트웍스의 종속기업 부진으로 전체 연결 실적이 훼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업인 렌탈사업 이외에 창고·유통사업 부진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에 미치지 못하는 부진한 주가도 이 같은 사업구조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14일 업계에 따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7-15 08:00:19
396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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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엑시트 불투명" 모빌리티 펀드 만기 2년 연속 연장
AJ네트웍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차파트너스퍼블릭모빌리티(퍼블릭모빌리티)' 펀드의 만기를 연장했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차파트너스자산운용(차파트너스) 버스회사 인수 목적으로 꾸린 펀드에 총 257억원을 투자한 AJ네트웍스는 해당 펀드에 상당한 지분을 보유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5-07-14 07:01:14
39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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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3세 경영 개막 속 '지배구조 낙제점'
3세 경영 시대를 본격화한 AJ네트웍스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준수율이 40%에 불과한 상황으로 내부통제와 이사회 투명성 제고 노력 등이 미흡한 것으로 지적된다. AJ네트웍스가 지난해 중장기 배당정책을 발표하며 배당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5-07-11 08:00:20
400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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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수익성 훼손,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기업
AJ네트웍스가 올들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갚는 기업이 됐다. 흑자기업이지만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으로 피어그룹과 비교하면 수익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차입 부채 확대로 조달을 이어가면서다. AJ네트웍스는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7-11 06:01:10
400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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