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 740억 무공해차 펀드…NH아문디·JKL인베 낙점
각 200억 출자…국내 무공해차 충전 인프라 확충 및 관련 산업 육성 지원
이 기사는 2026-09-09 18:11:04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딜사이트 이슬이 기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무공해차 인프라펀드 위탁운용사(GP) 선정을 마무리했다. 총 400억원을 출자해 최소 8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성장금융은 NH아문디자산운용과 JKL인베스트먼트를 블라인드 펀드 분야 최종 GP로 선정했다. 운용사별 출자금액은 200억원아며 펀드별 최소 결성금액은 400억원 이상이다.
모펀드 출자비율은 약정총액의 50% 이내로 제한돼 최소 800억원 이상의 펀드가 조성될 전망이다. 최종 선정된 GP는 선정일로부터 4개월 이내로 펀드 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프로젝트 펀드 분야는 총 340억원 규모의 재원이 소진될 때까지 수시로 접수받아 선정한다. 모펀드 출자비율은 약정총액의 30%~70% 범위 내에서 자율 제안 및 협의를 통해 결정된다.
주목적 투자대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보조금 지침에 해당하는 전기·수소 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사업과 관련 연계 신사업이다. 블라인드 펀드의 경우 약정총액의 70% 이상을 주목적 투자 대상에 의무 투자해야 한다.
질문·응답 구조로 살펴보기
arrow_downward
성장금융이 무공해차 인프라펀드 위탁운용사로 어디를 선정했어?
NH아문디자산운용과 JKL인베스트먼트가 최종 선정되었어요.
성장금융은 이 두 곳을 블라인드 펀드 분야의 최종 GP(위탁운용사)로 선정했어요.
블라인드 펀드 규모는 어떻게 되고, 언제까지 결성을 마쳐야 해?
블라인드 펀드는 최소 800억 원 이상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에요.
성장금융이 400억 원을 출자하고 모펀드 출자비율을 약정총액의 50% 이내로 제한하기 때문이에요. 선정된 GP는 선정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펀드 결성을 완료해야 해요.
프로젝트 펀드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고 규모는 어느 정도야?
프로젝트 펀드는 총 340억 원 규모의 재원이 소진될 때까지 수시로 접수하여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돼요.
모펀드 출자비율은 약정총액의 30%~70%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제안하고 협의하여 결정해요.
이 펀드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 투자하게 돼?
전기·수소 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사업과 관련 연계 신사업에 투자해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보조금 지침에 해당하는 사업이 주요 대상이에요. 특히 블라인드 펀드는 약정총액의 70% 이상을 이 주목적 투자 대상에 의무적으로 투자해야 해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 추천 키워드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