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경영권 분쟁
회생절차 속 대표 교체…혼란 가중
동성제약 경영권을 둘러싼 싸움이 최대주주 브랜드리팩터링 측과 나원균 대표 간의 정면 충돌로 번지고 있다. 이사회와 법정을 오가는 공방이 이어지면서 경영 정상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브랜드리팩터링 측 4명의 이사진은 지난달 2
딜사이트 이다은 기자
2025-10-02 07:00:23
365일 전 무료공개
동성제약 경영권 분쟁
브랜드리팩터링, 임시주총 '반쪽짜리 승리'
동성제약 최대주주 브랜드리팩터링이 경영권을 둘러싼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4석을 우호인사로 선임하는 데 성공했다. 정관 변경 및 이사·감사 해임안은 찬성표가 부족해 무산됐지만 이사회 과반 이상을 차지, 경영권 장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그러나 현 경영진인 나원균
딜사이트 방태식 기자
2025-09-12 20:27:12
384일 전 무료공개
동성제약 경영권 분쟁
9개월 남짓 유예기간…버거운 체질개선
동성제약이 한국거래소로부터 9개월의 개선기간을 부여받으면서 현 경영진과 최대주주 브랜드리팩터링이 각각 정상화 방안을 내놨다. 다만 어느 쪽이 경영권을 잡더라도 회사의 취약한 재무 구조 탓에 정상화는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13일 동성제약을 횡령·배임
딜사이트 이다은 기자
2025-09-12 07:00:21
385일 전 무료공개
동성제약 경영권 분쟁
임시주총 D-3, 서로 다른 '노림수'
동성제약 경영권 분쟁의 최대 분수령이 될 임시주주총회(임시주총)가 표 대결로 번지고 있다. 최대주주 브랜드리팩터링과 현 경영진은 이번 주총에서 핵심 사안인 이사 수 확대를 놓고 서로 다른 전략으로 의결권 확보전에 나서고 있다. 특히 주주 구성에서 소액주주가 70%를 웃
딜사이트 이다은 기자
2025-09-11 08:42:33
386일 전 무료공개
동성제약 경영권 분쟁
최대주주 지분 매도에서 촉발된 진흙탕 싸움
동성제약이 오너일가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양구 전 회장이 보유지분을 외부에 매각한 지난 4월을 기점으로 회사는 소송전과 맞고발, 회생절차와 상장심사까지 겹치며 큰 혼란에 휘말리고 있다. 최대주주 지분 매도가 단순한 이해 충돌을 넘어 경영권과 회사 존립을 위협하
딜사이트 이다은 기자
2025-09-10 07:00:22
387일 전 무료공개
1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