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신사업 점검
엠게임
신사업 부진 속 '보건업' 신규설립
엠게임이 게임 외 신사업에 연이어 도전하고 있으나 성과는 좀처럼 따라오지 않고 있다. 스마트팜과 전자상거래에 이어 올해는 보건업에까지 발을 넓혔지만 다수의 자회사들이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확장 전략이 오히려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3일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9-05 08:57:11
344일 전 무료공개
중견게임사 열전
엠게임
IP 의존 벗는다…차세대 전략으로 전환 모색
엠게임이 '열혈강호', '귀혼' 등 장수 IP에 의존해온 기존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신작 부진과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생존 기반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는 셈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엠게임은 기존과 다른 방식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7-31 12:10:19
380일 전 무료공개
중견게임사 열전
엠게임
'적자 없이 버틴다'…재무 안정성 '든든'
엠게임이 고정비 부담이 큰 게임 산업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자생력을 이어가고 있다. 신작 부재와 외형 정체에도 불구하고 3년 넘게 영업활동에서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단기적인 재무 리스크를 방어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금흐름 방어형 중견사'로 평가받는다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7-31 09:55:10
380일 전 무료공개
중견게임사 열전
엠게임
자체 개발은 충분…마케팅은 '전략적'
엠게임이 꾸준한 자체 개발과 글로벌 서비스 확장에 나서고 있지만 흥행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는 배경에는 '보여주는 역량'의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드는 능력은 갖췄지만 유저에게 게임을 각인시키고 지속적으로 접근시키는 마케팅·광고 인프라는 부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7-31 09:50:18
380일 전 무료공개
중견게임사 열전
엠게임
'열혈강호'로 버틴다…장수 IP에 기댄 생존 전략
엠게임이 '열혈강호 온라인'과 '나이트 온라인' 등 20년 넘은 장수 IP를 기반으로 실적을 유지하며 중견 게임사로서의 입지를 지키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된 게임 산업 환경에서 구작 의존도가 높다는 점에서 한계를 지적하지만, 글로벌 유저층을 기반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7-31 08:58:10
380일 전 무료공개
1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