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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핵심 신사업, 해외 레이블·게임IP
하이브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사업 확장과 게임 산업 육성으로 재도약에 나선다. 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현지 유통망을 확보했으며 최근 신생 아티스트도 데뷔했다. 게임 사업에선 하이브IM과 산하 레이블 간 협력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수익 모델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딜사이트 이슬이, 노만영 기자
2024-11-06 09: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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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레이블 시스템의 명암…수업료 기준 '불분명'
그룹 BTS가 소속된 하이브 핵심 계열사 빅히트뮤직은 소속 아티스트가 군입대로 활동이 제한적임에도 국내 계열사 중 매출액이 가장 많다. 하이브 역시 BTS의 식지 않은 인기에 기대고 있다. 하이브가 BTS 연관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한 덕분에 빅히트뮤직은 계열사 중 하
딜사이트 김호연 기자
2024-11-06 09: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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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무형자산 2.2조…평판 리스크 '변수'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룬 하이브는 엔터테인먼트 기업답게 전체 자산에서 무형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편이다. 무형자산은 소속 아티스트들과 음원의 저작권 등을 포함한다. 제조 기업이 실적을 만들기 위해 토지와 공장, 생산시설 등 유형자산이 필요한 반면, 엔터기업 입장에서
딜사이트 한은비 기자
2024-11-06 09: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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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어도어 내홍에 강경한 이유, '대체재' 차고 넘친다
"뉴진스-아일릿-르세라핌으로 하이브의 '뉴아르' 워딩이 커뮤니티에 등장하면서 아일릿 언급이 약간 늘어난 부분이 있음." "'뉴아르'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를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 하이브의 임원 보고용 내부 보고서에 적힌 내용이다. 해당 보고서는 하이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4-11-06 08: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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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내년 6월 BTS 완전체 '출격'…실적·주가 반등할까
올해 부진한 성적을 이어오고 있는 하이브의 내년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간 하이브의 폭발적인 성장을 견인해온 BTS가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민희진 어도어 이사와의 분쟁으로 하락세를 타고 있는 주가도 오름세로 접어들지 업계 관심이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4-11-06 08: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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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BTS 등에 업고 단기간에 엔터 1위 '등극'
방탄소년단(BTS) 등 다수의 유명 아이돌 그룹을 보유한 '하이브(HYBE)'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석 작곡가 출신인 방시혁 의장이 2005년 2월 세운 회사다. 음악을 기반으로 한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을 표명하고 있다. 기존 동종 기업과 차별화한 사업
딜사이트 한은비 기자
2024-11-06 08: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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