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프리드라이프 편입 효과…2분기 영업익 두 배로
영업익 536억, 전년비 107%↑…"주력사업 수익성 높일 것"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웅진이 작년 6월 인수한 웅진프리드라이프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외형과 수익성을 모두 개선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웅진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4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36억원으로 106.9%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24억원으로 52.5% 증가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력과 상조업계 내 경쟁력이 그룹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웅진 관계자는 “웅진프리드라이프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력과 업계를 선도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그룹의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졌다”며 “각 사업의 수익성을 높여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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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의 올해 2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보다 많이 좋아졌다는데, 구체적으로 얼마나 늘어난 거야?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어요.
매출액은 34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36억원으로 106.9%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24억원으로 52.5% 증가했어요.
실적이 이렇게 좋아진 특별한 이유가 있어?
작년 6월에 인수한 웅진프리드라이프의 영향이에요.
웅진프리드라이프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력과 상조업계 내 경쟁력이 그룹의 실적 개선을 이끌었어요.
웅진은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어?
각 사업의 수익성을 높여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에요.
웅진 관계자는 “웅진프리드라이프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력과 업계를 선도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그룹의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졌다”며 “각 사업의 수익성을 높여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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