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SK플라즈마
인도네시아 공장 가동 '티핑 포인트'
SK플라즈마가 인도네시아 혈액제제공장 건설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생산능력(케파) 확대를 통한 글로벌시장 공략으로 퀀텀점프를 노리고 있는 까닭이다. 시장에서는 2026년 기업공개(IPO)를 노리는 SK플라즈마가 인도네시아 공장 가동을 통해 외형 확대와 수익 개선 등의 성
딜사이트 최광석 기자
2024-10-24 08: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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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SK플라즈마
1%대 연구개발비율...미래 경쟁력 뒷전?
SK플라즈마가 미래에 대한 투자에 인색하다는 시장 평가가 나오고 있다. 연간 투입하는 연구개발(R&D)비가 매출액의 1% 안팎에 불과한 까닭이다.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라인업 확대와 파이프라인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는 경쟁기업들과 비교할 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준
딜사이트 최광석 기자
2024-10-24 08: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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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
2026년 IPO…관건은 '수익성'
SK플라즈마 기업공개(IPO) 추진 현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21년 투자 유치 당시 2026년까지 IPO를 마치겠다는 약속을 한 까닭이다. 더불어 모회사인 SK디스커버리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IPO를 통한 자금 조달의 필요성도 대두되는 상황이
딜사이트 최광석 기자
2024-10-24 08: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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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
유동성 '경고등', 매출채권 유동화 유일한 탈출구?
SK플라즈마의 유동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원가와 판매관리비 확대와 차입금에 따른 이자부담이 늘어나며 손실이 계속되는 까닭이다. 회사는 장래매출채권을 담보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지만 외형 확대 및 수익 개선 등 근본적인 해결책이
딜사이트 최광석 기자
2024-10-24 08: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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