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남선알미늄
계열사 자금대여 '반대', 사외이사 소신 눈길
남선알미늄의 이사회 내 유일한 사외이사 1인이 주요 경영안건에 반대표를 행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자회사인 남선홀딩스에 86억원 규모의 대여금을 지급하는 안건에 나홀로 제동을 걸었다. 적자에 빠진데다가 곳간도 넉넉지 못한 남선홀딩스에 돈줄을 대주는 것에 대해 우려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6-07 06:30:19
799일 전 무료공개
핀셋+
남선알미늄
기아 출신 정순원 대표, 조직 살리기 숙제
정순원 남선알미늄 자동차 부문 대표의 당면 과제로 내부조직 혁신이 지목된다. 최대 미션이었던 적자 고리를 끊는 데 성공한 만큼 쪼그라든 조직을 예전 수준으로 회복시켜야 한다는 지적이다. 31일 남선알미늄에 따르면 자동차 부분의 올해 1분기 매출은 349억원으로 전년(3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6-03 06:30:18
803일 전 무료공개
핀셋+
남선알미늄
독점 깨진 車부품사업…점유율 회복 '난망'
한국GM에 주요 부품인 범퍼를 사실상 독점 공급해온 남선알미늄의 위상 회복이 요원해 보인다. 경쟁 업체인 크레아(CREA)가 가격 경쟁력 등을 앞세워 점유율을 바짝 끌어올리고 있어서다. 크레아의 추격기 거세지면서 남선알미늄 자동차 부품사업의 입지는 사업 초기 때인 20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6-03 06:25:12
803일 전 무료공개
핀셋+
남선알미늄
턴어라운드에도 주주환원 '모르쇠'
남선알미늄이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그동안 고집하고 있는 무배당 원칙에 균열이 생기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이익률이 2%대에 머물면서 배당 집행의 조건으로 내세운 수치(10% 초과)를 크게 밑돌고 있어서다. 다만 마이너스 고리를 끊어 낸 FCF(잉여현금흐름)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6-03 06:20:18
803일 전 무료공개
1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