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빙그레
잘 나가는 빙그레, 불어난 재고 '옥에 티'
빙그레의 재고자산이 최근 3년새 급격히 늘어났다. 재고자산의 증가는 현금창출력에 악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매출 성장에 제동이 걸리면 골칫거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시장에서는 빙그레가 효율적인 재고 운영을 통해 리스크 관리에 나서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빙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4-07-10 08: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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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탄탄한 재무안정성…신공장 투자 문제 없다
빙그레의 재무건전성이 신공장 부지 매입 과정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실질적 무차입 기조의 우수한 재무력을 바탕으로 자기자본만으로 초기 투자를 무리없이 진행하고 있어서다. 빙그레는 앞서 2020년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과정에서도 140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인수금융 없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4-07-10 08: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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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경영 시험대' 김동환 사장, 역량 증명할까
김호연 빙그레 회장의 '장남' 김동환 사장이 올해 그룹의 차기 후계자로서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 하지만 경영 수업을 마친 그에게는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통상 오너가 자제들이 거치는 '경영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다만 김 사장은 자신만의 신사업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4-07-10 08: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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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오너 3세' 김동환 경영 전면 등장…지분 승계는?
김호연 빙그레 회장의 '장남' 김동환 사장이 10년 간의 경영 수업을 마치고 전면에 등장했다. 김 사장은 '오너가 3세' 세 남매 가운데 가장 빠른 승진으로 승계 구도를 굳힌 모습이다. 다만 김 사장 입장에서 빙그레 지분이 전무하다는 점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다.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4-07-10 0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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