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백화점부문장에 이석구 사장 선임…경영 건전성 만전
신세계디에프 대표 겸직…백화점부문 감사 기능 강화·시스템 경영체계 구축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신세계가 이석구 사장을 백화점부문장으로 선임했다. 경영 건전성 강화를 위한 전략적인 인사 이동으로 풀이된다.
신세계는 이석구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사장을 백화점부문장으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장은 기존에 맡고 있던 신세계디에프 대표와 백화점부문 부문장 자리를 겸직한다. 김선호 부사장은 지원본부를 맡는다.
신세계 백화점부문은 회사 전반에 대한 감사 기능을 강화와 체계적인 시스템 경영체제 구축, 전사적인 경영 건전성 강화 등을 이번 인사의 배경으로 꼽았다.
이 신임 부문장은 1949년 생으로 동성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75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경영관리실 이사보 등을 거쳤다. 1999년 삼성물산을 떠나 신세계로 자리를 옮겨 백화점부문 지원본부장 상무에 올랐다.
이후 2002년 조선호텔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신세계인터내셔날 JAJU사업부문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계열사 대표이사를 거쳤다. 2025년 신세계디에프 대표로 선임됐으며 이번 인사로 신세계 백화점부문 부문장까지 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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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회사의 경영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기능별 전문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시장과 고객의 신뢰를 더욱 공고하게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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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에서 이번에 백화점부문장을 누구로 새로 뽑았어?
신세계는 이석구 사장을 백화점부문장으로 선임했어요.
이석구 사장은 기존에 맡고 있던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사장직을 유지하면서 백화점부문장직을 겸직하게 돼요.
이번 인사는 어떤 배경에서 이루어진 거야?
신세계 백화점부문은 감사 기능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시스템 경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결정했어요.
전사적인 경영 건전성을 강화하려는 목적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석구 신임 부문장은 그동안 어떤 경력을 쌓아왔어?
이석구 사장은 삼성물산과 신세계의 여러 계열사를 거친 경력을 가지고 있어요.
1975년 삼성물사에 입사해 경영관리실 이사보 등을 거쳤고, 1999년 신세계로 자리를 옮긴 후 조선호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신세계인터내셔날 JAJU사업부문, 신세계라이브쇼핑의 대표이사를 역임했어요. 2025년에는 신세계디에프 대표로 선임되었어요.
이번 인사를 통해 신세계가 목표로 하는 건 뭐야?
신세계는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기능별 전문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에요.
신세계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회사의 경영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기능별 전문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시장과 고객의 신뢰를 더욱 공고하게 다져 나가겠다"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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