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스커버리, 윤병석 사장 선임…성장 위한 리더십 전환
SK가스 사장으로 신규 사업 발굴 고평가…사업 경쟁력 및 성장 실행력 강화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SK디스커버리는 윤병석 SK가스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조치다.
윤 신임 사장은 SK가스에서 경영지원·가스사업·솔루션&트레이딩·발전 사업 등 사업 전반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2018년부터는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임하며 액화석유가스(LPG) 중심의 사업구조를 액화천연가스(LNG)와 발전사업으로 확대하며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신규 사업 발굴 및 성장을 동시에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SK가스는 2024년 코리아에너지터미널(KET) 준공, 1.2GW LNG·LPG 겸용 발전소인 울산GPS의 상업가동을 시작하며 LNG 도입·저장·공급·발전으로 이어지는 신성장 사업 기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SK디스커버리는 올해 SK이터닉스·SK디앤디 매각 등 포트폴리오 재편을 마무리하고 재무건전성을 개선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신규 성장 사업의 발굴과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SK디스커버리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SK디스커버리 산하 에너지·소재·바이오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사업 발굴과 성장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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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스커버리에서 이번에 새로운 사장을 선임했다는데, 누구야?
SK디스커버리는 윤병석 SK가스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어요.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조치예요.
새로 온 윤병석 사장은 어떤 경력을 가지고 있어?
윤병석 신임 사장은 SK가스에서 경영지원, 가스사업, 솔루션&트레이딩, 발전 사업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전문성을 쌓아온 인물이에요.
2018년부터 SK가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임하며 LPG 중심의 사업 구조를 LNG와 발전사업으로 확대해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신규 사업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SK가스는 2024년 코리아에너지터미널(KET) 준공과 1.2GW LNG·LPG 겸용 발전소인 울산GPS의 상업가동을 시작하며 LNG 도입·저장·공급·발전으로 이어지는 신성장 사업 기반을 구축하기도 했어요.
SK디스커버리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해.
SK디스커버리는 올해 SK이터닉스와 SK디앤디 매각을 통해 포트폴리오 재편을 마무리하고 재무건전성을 개선해 왔어요.
이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신규 성장 사업의 발굴과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에요.
이번 인사를 통해 SK디스커버리가 목표로 하는 바가 뭐야?
SK디스커버리는 에너지, 소재, 바이오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사업 발굴과 성장을 빠르게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SK디스커버리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SK디스커버리 산하 에너지·소재·바이오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사업 발굴과 성장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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