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포스코가 이달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컴플라이언스 체계, 프로세스, 성과, 지속성 등 평가영역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민간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는 사단법인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초의 준법경영 분야 시상제도로, 기업과 공공기관의 준법·윤리경영 및 내부통제 체계 운영 성과를 평가한다.
포스코는 2002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한 이후 24년간 공정거래를 기업경영의 기본원칙으로 삼아 왔다. 사전심의·자율점검·위험성 평가·교육·신고 및 사후조치를 하나의 관리체계로 운영하며 공정거래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이 업무 현장에서 준법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자율준법 모델인 ‘공정거래 GPT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준법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사내 준법문화를 거래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 심사위원회는 “포스코의 운영 성과가 정량적 결과로 제시되고 경영진의 강력한 준법의지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위험 식별부터 저감까지 이어지는 관리의 순환이 지속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권영균 포스코 법무실장은 “회사가 준법경영 지침 아래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컴플라이언스를 실천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포스코가 국내 공정거래와 준법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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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제6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민간기업 부문 대상을 받았어요.
이달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컴플라이언스 체계, 프로세스, 성과, 지속성 등 평가 영역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되었어요.
포스코는 그동안 준법경영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어?
포스코는 2002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한 이후 24년 동안 공정거래를 기업경영의 기본원칙으로 삼아왔어요.
사전심의, 자율점검, 위험성 평가, 교육, 신고 및 사후조치를 하나의 관리체계로 운영하며 공정거래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포스코가 이번에 높은 평가를 받은 특별한 이유가 있어?
디지털 기반의 자율준법 모델인 ‘공정거래 GPT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준법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하며 준법문화를 거래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시킨 점이 높게 평가받았어요.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 심사위원회는 “포스코의 운영 성과가 정량적 결과로 제시되고 경영진의 강력한 준법의지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위험 식별부터 저감까지 이어지는 관리의 순환이 지속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어요.
이번 수상에 대해 포스코 측은 어떤 입장이야?
포스코는 이번 수상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컴플라이언스를 실천해 온 결과라고 보고 있어요.
권영균 포스코 법무실장은 “회사가 준법경영 지침 아래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컴플라이언스를 실천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포스코가 국내 공정거래와 준법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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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seungjoo@dealsi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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