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상무 4명 등 임원 인사 단행
상무 4명·연구위원 2명 총 6명 승진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금호타이어는 상무 4명과 연구위원 2명 등 총 6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승진한 신웅철 상무는 독일법인장, 정강재 상무는 동유럽영업부문 및 카자흐스탄법인장, 조민수 상무는 유럽경영관리부문, 이갑배 상무는 G.제조기술부문을 담당한다.
또한 정경문 책임과 장민영 책임은 각각 연구위원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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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에서 이번에 임원 인사를 했다는데, 어떤 내용이야?
금호타이어는 상무 4명과 연구위원 2명 등 총 6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어요.
이번에 상무로 승진한 분들은 어떤 업무를 맡게 돼?
승진한 상무 4명은 각각 독일법인장, 동유럽영업부문 및 카자흐스탄법인장, 유럽경영관리부문, G.제조기술부문을 담당해요.
신웅철 상무는 독일법인장을, 정강재 상무는 동유럽영업부문 및 카자흐스탄법인장을, 조민수 상무는 유럽경영관리부문을, 이갑배 상무는 G.제조기술부문을 맡게 되었어요.
연구위원으로 승진한 사람들도 있어?
네, 정경문 책임과 장민영 책임이 각각 연구위원으로 승진했어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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