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대단지 분양 본격화…전국 1829가구 청약
전국 8곳서 청약…933가구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 1순위 접수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다음주 분양시장에서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이 이어진다. 충청권에서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들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셋째주에는 전국 8곳에서 총 1829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오피스텔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은 제외한 물량이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양평군 양서면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이 333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경기 용인시에서는 ‘용인 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조합원 취소분)’ 48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화성시에서는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이 933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제주 제주시 ‘제주시 이도이동 아이린8차 아파트’ 45가구, 대구 중구 ‘더샵 동인센트리체’ 314가구, 충남 천안시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2회차)’ 61가구 등이 청약에 나선다.
신규 견본주택은 충청권을 중심으로 3곳에서 문을 연다. 이 밖에 다음주 당첨자 발표는 3곳에서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7곳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