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 기술혁신 7호, 마그나·NH 등 4곳 선정
기술혁신전문펀드 7호, 운용사 4곳 최종 선정… 비수도권 첨단산업 본격 육성
이 기사는 2026-09-23 19: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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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윤기쁨 기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비수도권 첨단산업 및 R&D 기업 지원을 위한 기술혁신전문펀드 7호 위탁운용사(GP)에 마그나인베스트먼트, NH벤처투자, 이앤벤처파트너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등 4곳을 최종 선정했다.
2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성장금융은 ‘기술혁신전문펀드 7호(5극3특 지역산업활력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를 통해 4곳의 운용사를 발표했다. 성장금융은 총 500억원을 출자해 최소 100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출자사업은 수도권에 편중된 벤처투자를 완화하고, 5대 광역권과 3대 특별자치도 등 비수도권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선정된 운용사들은 모펀드 출자금을 기반으로 매칭 자금을 확보해 6개월 안에 펀드 결성을 마쳐야 한다. 운용사는 최소 결성금액의 70% 이상을 수도권을 제외한 5극3특 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R&D와 사업화에 투자해야 한다. 이 가운데 권역별 전략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에는 최소 결성금액의 3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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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전문펀드 7호의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곳은 어디야?
마그나인베스트먼트, NH벤처투자, 이앤벤처파트너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4곳이 선정되었어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비수도권 첨단산업 및 R&D 기업 지원을 위한 기술혁신전문펀드 7호의 위탁운용사(GP)로 이들을 최종 선정했어요.
이번 펀드의 규모와 조성 목적이 궁금해!
최소 1000억원 규모의 자펀드가 조성될 예정이에요.
한국성장금융이 500억원을 출자하여 최소 100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이에요. 이번 출자사업은 수도권에 편중된 벤처투자를 완화하고, 5대 광역권과 3대 특별자치도 등 비수도권 지역의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어요.
선정된 운용사들이 지켜야 하는 투자 조건이 따로 있어?
비수도권 기업에 대한 투자 비중을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해야 해요.
선정된 운용사들은 모펀드 출자금을 기반으로 매칭 자금을 확보해 6개월 안에 펀드 결성을 마쳐야 해요. 또한, 최소 결성금액의 70% 이상을 수도권을 제외한 5극3특 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R&D와 사업화에 투자해야 하며, 이 가운데 권역별 전략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에는 최소 결성금액의 30% 이상을 투자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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