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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금융, 부산 미래산업 전환펀드 2호 GP 1곳 재공고
김은서 기자
2026-09-14 19:13:18
SG PE·브이엘인베스트먼트 2곳 선정에 이은 잔여 1곳 모집…150억원 출자
이 기사는 2026-09-14 18:13:18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CI (제공=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딜사이트 김은서 기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동남권 중소·중견기업의 산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부산 미래산업 전환펀드 2호' 운용사 1곳을 다시 선정한다. 지난 11일 SG프라이빗에쿼티(SG PE)와 브이엘인베스트먼트 등 2곳이 먼저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된 데 이어 남은 한 자리를 채우기 위함이다.


14일 한국성장금융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고에 따르면 1개의 GP를 선정해 총 15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운용사는 최소 75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해야 하며, 모펀드 출자비율은 약정총액의 20% 이내다. 제안서 접수 마감은 오는 10월 1일 오후 4시까지며 최종 심사 결과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펀드 결성 시한은 선정일로부터 약 2개월 이내다.


주목적 투자 대상은 동남권에 주요 시설을 둔 녹색·디지털 전환 분야의 예비 중견기업과 중견기업이다. 운용사는 모펀드 출자액의 1.5배 이상을 해당 분야에 투자해야 하며, 절반 이상은 부산에 소재한 기업에 투입해야 한다. 부산 지역에 본점이나 지점 등 거점을 두고 있는 운용사는 선정 과정에서 우대한다.


블라인드펀드와 별도로 운용사 제안방식인 약 101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펀드도 수시 접수하고 있다. 기한은 재원이 소진될 때까지다. 프로젝트펀드의 모펀드 출자비율은 약정총액의 30% 이내로 정해졌으며, 펀드 결성시한은 최종 선정일로부터 약 4개월이다.

한국성장금융이 '부산 미래산업 전환펀드 2호' 운용사를 다시 뽑는다고?
네, 한국성장금융이 부산 미래산업 전환펀드 2호의 남은 운용사(GP) 1곳을 선정하기 위해 재공고를 냈어요. 이미 SG프라이빗에쿼티(SG PE)와 브이엘인베스트먼트 2곳이 위탁운용사로 선정되었고, 남은 한 자리를 채우기 위한 절차예요.
이번에 선정될 운용사가 지켜야 할 투자 조건이나 규모가 어떻게 돼?
한국성장금융은 1개의 GP를 선정해 총 15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에요. 선정된 운용사는 최소 75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해야 하며, 모펀드 출자비율은 약정총액의 20% 이내예요. 투자 대상은 동남권에 주요 시설을 둔 녹색·디지털 전환 분야의 예비 중견기업과 중견기업이에요. 운용사는 모펀드 출자액의 1.5배 이상을 해당 분야에 투자해야 하고, 그중 절반 이상은 부산에 소재한 기업에 투입해야 해요. 부산에 본점이나 지점 등 거점을 둔 운용사는 선정 과정에서 우대를 받아요.
신청 일정과 펀드 결성 시한은 어떻게 돼?
제안서 접수 마감은 10월 1일 오후 4시까지예요. 최종 심사 결과는 10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며, 펀드 결성은 선정일로부터 약 2개월 이내에 완료해야 해요.
프로젝트펀드에 대한 정보도 알려줘!
약 101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펀드도 재원이 소진될 때까지 수시로 접수를 받고 있어요. 이 프로젝트펀드의 모펀드 출자비율은 약정총액의 30% 이내이며, 펀드 결성 시한은 최종 선정일로부터 약 4개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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