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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앤코그룹, ESG 경영위원회 출범…지배구조 안정화 추진
박준우 기자
2026-09-14 09:30:27
계열사 시너지·내부통제 강화…핵심사안 정기 논의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로아앤코그룹은 최근 온성준 회장 주재로 월례회의를 열고,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룹 핵심 계열사 대표 4인을 포함한 총 7인 규모의 ESG 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계열사 간 사업 시너지 확대 ▲사업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ESG 및 내부통제 강화 ▲지배구조 개편 및 안정화를 4대 핵심 과제로 선정했다.


특히 무리한 외형 확대보다는 수익성과 현금창출력, 자본 효율성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성장성이 높은 핵심 사업에 그룹의 자본과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SG 경영위원회는 주요 투자와 사업 재편, 계열사 간 협업 등 그룹 전체의 기업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사안들을 정기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온 회장은 "개별 계열사의 성장을 넘어 그룹 전체의 기업가치를 함께 높이는 경영 체계를 구축해야 할 시점"이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리밸런싱과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 ESG·내부통제 강화 및 안정적인 지배구조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아앤코그룹은 상장 계열사로 넥스턴앤롤코리아, 미래산업, 이브이첨단소재, 아틀라스링크, 루멘스바이오스, 다이나믹디자인 등을 두고 있다.

로아앤코그룹에서 이번에 새로 만든 위원회가 뭐야?
ESG 경영위원회를 출범했어요. 온성준 회장 주재로 열린 월례회의를 통해 구성되었으며, 그룹 핵심 계열사 대표 4인을 포함해 총 7인 규모로 운영돼요.
ESG 경영위원회는 앞으로 어떤 과제들을 다루게 돼?
4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그룹의 주요 사안들을 논의할 예정이에요. 구체적으로는 계열사 간 사업 시너지 확대, 사업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ESG 및 내부통제 강화, 지배구조 개편 및 안정화를 다뤄요. 또한 주요 투자와 사업 재편, 계열사 간 협업 등 기업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사안들을 정기적으로 논의하게 돼요.
로아앤코그룹의 사업 운영 방식은 앞으로 어떻게 바뀔까?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점검할 계획이에요. 무리한 외형 확대보다는 수익성, 현금창출력, 자본 효율성에 집중해요. 성장성이 높은 핵심 사업에 그룹의 자본과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에요.
온성준 회장은 이번 결정에 대해 뭐라고 말했어?
그룹 전체의 기업가치를 높이는 경영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온성준 회장은 "개별 계열사의 성장을 넘어 그룹 전체의 기업가치를 함께 높이는 경영 체계를 구축해야 할 시점"이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리밸런싱과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 ESG·내부통제 강화 및 안정적인 지배구조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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