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패션 업황 부진 속 외형·수익 방어
2Q 영업익 441억 전년과 유사…매출은 2.1% 성장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LF가 헤지스와 닥스 등 주력 브랜드의 성장과 수입 브랜드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다.
LF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46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41억원으로 0.4%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52억원으로 13.6% 증가했다.
헤지스와 닥스 등 주력 브랜드가 성장한 가운데 바버와 킨, 우포스 등 주요 수입 브랜드의 시장 입지가 확대되며 매출 증가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LF는 하반기 브랜드별 핵심 고객층과 정체성을 구체화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전환(AX) 기반의 수요 대응 체계와 고객 분석 역량을 고도화해 제품 기획부터 유통·서비스·마케팅에 이르는 고객 경험 전반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헤지스와 마에스트로, 아떼 등 핵심 브랜드의 해외 진출도 확대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more
LF푸드, 수직계열화 가속…아워홈 빈자리 노리나
LF그룹 본업보다 금융업…친정체제 강화
부동산 힘주는 LF…'코람코' 존재감 우뚝
'호카' 누구 품에…새 총판 물밑 작업 촉각
LF 관계자는 “2분기 헤지스, 닥스 등 메가 브랜드의 성장과 바버, 킨, 우포스 등 주요 수입 브랜드의 시장 입지 강화에 힘입어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며 “브랜드별 제품 경쟁력을 고도화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글로벌 유통망을 강화해 해외 성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질문·응답 구조로 살펴보기
arrow_downward
LF의 올해 2분기 실적은 어때?
매출액은 46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어요.
영업이익은 441억원으로 0.4%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52억원으로 13.6% 증가했어요.
매출이 늘어난 이유는 뭐야?
헤지스와 닥스 같은 주력 브랜드가 성장하고, 바버, 킨, 우포스 등 주요 수입 브랜드의 시장 입지가 확대되면서 매출 증가를 이끌었어요.
LF가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전략이 있어?
브랜드별 핵심 고객층과 정체성을 구체화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에요.
또한 인공지능 전환(AX) 기반의 수요 대응 체계와 고객 분석 역량을 고도화해 제품 기획부터 유통·서비스·마케팅에 이르는 고객 경험 전반을 개선하고, 헤지스, 마에스트로, 아떼 등 핵심 브랜드의 해외 진출도 확대할 예정이에요.
LF 관계자는 이번 실적에 대해 뭐라고 말했어?
LF 관계자는 “2분기 헤지스, 닥스 등 메가 브랜드의 성장과 바버, 킨, 우포스 등 주요 수입 브랜드의 시장 입지 강화에 힘입어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며 “브랜드별 제품 경쟁력을 고도화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글로벌 유통망을 강화해 해외 성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어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