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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 ‘2018 연도상 시상식’ 개최
이용안 기자 Dragoneye@paxnetnews.com
2019-03-13 18:37:00
실적 우수 FP 등 140명 선정…정훈 FP 2년 연속 그랑프리 수상

[이용안 기자 Dragoneye@paxnetnews.com] DB생명은 지난 8일 일산 킨텍스에서 영업가족과 임직원 등 총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서는 지난해 영업실적과 계약유지율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 140여명의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최고상은 그랑프리는 지난해에 이어 최대의 성과를 낸 종로지점 정훈 FP(Financial Planner)가 2회 연속 수상했다. 지난해 한양지점 재직당시 그랑프리를 수상했던 정훈 FP는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두며 1000만원의 부상을 거머줬다.


본상 대상은 수송지점 허현정 FP, SM(Sales Manager), 대상은 청파지점 김상욱 SM이 각각 수상했다. 신인 대상은 울산지점 박성민 FP와 고기현 SM이 차지했다. 신채널 대상 수상자로는 새서울지점 이경수 FP가 선정됐다.


DB생명 최초로 근속연수 30년을 달성한 후암지점 최형인 FP와 우수인증 설계사를 11년 째 유지한 용산지점 윤영훈 FP는 공로상을 수상했다.

대구지점 유진용 FP는 DB생명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되는 영광을 안았다. 명예의 전당은 2015년 이후 대상 및 금상을 4회 이상 수상해야 가입할 수 있다.


이태운 DB생명 사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보험환경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영업가족과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영업하기 좋은 회사, 영업이 가장 존경 받는 회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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