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 국민성장펀드 GP에 1850억 매칭 개시
2차 출자사업 선정 운용사 대상…목표 결성액의 최대 20% 지원
이 기사는 2026-07-15 18: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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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김현호 기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국민성장펀드 2차 출자 사업에 선정된 위탁운용사(GP)를 대상으로 최대 1850억원의 매칭 자금을 공급한다.
15일 성장금융은 IBK 국민성장펀드 1호 국민성장 매칭 2차 사업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지원 대상은 산업은행과 성장금융이 진행한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분야 2차 출자 사업에서 GP로 선정된 운용사다. 접수기간은 GP들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 출자금은 각 펀드 목표 결성액의 최대 20% 이내에서 결정된다. 선정 과정에서는 운용사와 운용인력의 투자 실적, 펀드 운용계획과 함께 IBK기업은행과의 협업 사례, 향후 투·융자 복합지원 방안 등이 평가된다.
운용사는 펀드 약정총액의 2% 이상을 출자해야 한다. 지역전용 분야는 1% 이상이다. 펀드 결성 시한은 올해 12월 말까지다.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하면 최대 2개월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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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금융에서 국민성장펀드 GP들에게 매칭 자금을 지원한다는데, 규모가 얼마나 돼?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국민성장펀드 2차 출자 사업에 선정된 위탁운용사(GP)를 대상으로 최대 1850억원의 매칭 자금을 공급해요.
이번 지원 대상은 누구고, 매칭 자금은 어떻게 결정되는 거야?
산업은행과 성장금융이 진행한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분야 2차 출자 사업에서 GP로 선정된 운용사가 대상이에요.
매칭 자금은 각 펀드 목표 결성액의 최대 20% 이내에서 결정돼요.
GP를 선정할 때는 어떤 기준으로 평가해?
운용사와 운용인력의 투자 실적, 펀드 운용계획 등을 평가해요.
여기에 IBK기업은행과의 협업 사례와 향후 투·융자 복합지원 방안도 함께 평가해요.
운용사가 지켜야 할 출자 비율이나 펀드 결성 기한이 있어?
운용사는 펀드 약정총액의 2% 이상을 출자해야 하며, 지역전용 분야는 1% 이상을 출자해야 해요.
펀드 결성 시한은 올해 12월 말까지예요. 다만,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하면 최대 2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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