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리 소속 크리에이터 다샤, tvN '킬잇' 본선 3라운드 출연
'로우코스트 미션' 공동 1위 이어 본선 경쟁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레페리가 소속 크리에이터 다샤가 30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8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킬잇'은 K패션 스타일 크리에이터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글로벌 도시를 주제로 한 스타일링과 팝업스토어 판매 미션 등을 수행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라운드 '글로벌 시티룩 기획전' 미션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LA, 베를린, 발리 등 도시 콘셉트에 맞춘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 판매 경쟁을 펼친다.
다샤는 김지훈과 함께 레드 레이블 소속으로 참가하고 있다. 앞선 '로우코스트 미션'에서는 김지훈과 공동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레페리는 2013년 설립된 뷰티·패션 분야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약 400명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와 브랜드 마케팅, 커머스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소속 크리에이터로는 레오제이와 민스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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