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피아, 70억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 일정 연기
"납입 대상자 변경에 따른 것…사업 차질 없을 것"
[딜사이트 박기영 기자] 세토피아는 15일 예정됐던 유상증자 납입일을 이날에서 오는 24일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70억원 규모로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다음달 9일이다. 상장되는 533만5365주는 1년간 보호예수 된다.
세토피아 관계자는 "유상증자 납입 일정은 납입대상자가 기존 개인에서 조합으로 변경됨에 따른 정정 공시일뿐 본건 유상증자는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며 "이번 일정 변경으로 인해 현재 진행중인 사업에대한 차질은 없을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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