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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토큰증권 사업목적 추가…원자재로 자금조달 모색
가온전선이 새로운 방식의 자금조달 수단을 강구하고 있다. 내년 시행될 토큰증권 제도를 통해 구리 등 핵심 원자재를 유동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업계에 따르면 가온전선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토큰발행 및 토큰증권(STO) 관련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같은 달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6-24 10:00:00
52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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