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신성이엔지
투자활동 적자에도 신규 출자…"장기 시너지 염두"
투자활동 현금흐름이 적자를 기록하며 자금 상황이 넉넉지 않은 신성이엔지가 올해 초부터 세 기업에 신규 투자를 단행했지만 큰 시너지가 도출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신성이엔지가 최근 힘을 쏟고 있는 재생에너지 사업과도 연관이 있지만 막상 해당 사업부 실적도
딜사이트 김주연 기자
2025-09-02 07: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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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세대교체 뒤에도…이완근 회장, 매년 30억 안팎 수령
신성이엔지 창업주 이완근 회장이 세 자녀에게 경영을 맡긴 뒤에도 매년 30억원 안팎을 챙겨온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에게 대표직을 넘긴 신성이엔지에서는 이사직을 맡아 매년 20억원 안팎의 보수를 받아왔으며, 첫째·셋째가 대표로 있는 계열사에서도 이사 보수와 고문료 등을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9-02 07:00:21
34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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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수익성 고전에 현금곳간 악화…하반기에는 '반등' 기대
신성이엔지의 현금 곳간이 여전히 빠듯하다. 그간 반도체 업황 둔화로 본업 부진이 이어지면서 현금창출력이 크게 떨어진 탓이다. 다만 올해 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의 투자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어 향후 반등 가능성은 열려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금융
딜사이트 이세연 기자
2025-09-01 08:00:19
348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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