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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대지매입‧공사비, 전액 '보유현금으로'
JYP엔터테인먼트는 신사옥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다. 서울 강동구에 대규모 통합사옥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지난 2023년 1만㎡(약 3000평)이 넘는 대지를 사들였다. 대지 매입 비용으로만 750억원 이상을 썼다.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JYP엔터는 전액 현금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5-01-23 10: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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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스키즈' 이을 차세대 주자 없어
최근 4년 간 JYP는 매년 실적 상승세를 보이며 국내는 물론 탄탄한 해외 팬덤까지 확보한 육각형 엔터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현재 매출을 책임지고 있는 주력 가수들을 이을 저연차 라인업이 경쟁사 대비 다소 아쉽다는 지적이 나온다. ◆ 초상권외 매출, 음반·음원 제쳐
딜사이트 이슬이 기자
2025-01-23 1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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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탄탄한 재무·실적, 주주환원은 '옥에티'
탄탄한 실적과 재무구조를 가진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유일한 '옥에 티'는 주주환원정책이다. 실적 증가와 함께 배당규모는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배당성향과 수익률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여기에 주주환원의 한 축을 담당하는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은 아예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5-01-23 10: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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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3000억 현금보유, 사실상 무차입 경영
JYP엔터테인먼트는 자기자본비율과 부채비율, 차입금의존도 등 기업의 재무안정성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에서 우량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보수적인 자금 운용으로 외부 차입을 최소로 유지한 결과다.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이 원활한 만큼 JYP의 재무안정성은 올해도 지속될 것
딜사이트 한은비 기자
2025-01-23 10: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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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음반사업 '탄탄', 지적재산권 매출로 확대
JYP엔터테인먼트는 매년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2020년을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몸집을 키워왔다. 2022년은 케이팝(K-POP)의 인기상승에 힘입어 78%의 매출액 증가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2023년에는 매출 5665억
딜사이트 박휴선 기자
2025-01-23 1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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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명가와 아메리칸 드림 개척자
지난해 창사 30주년을 맞이한 JYP엔터테인먼트는 국내 4대 연예기획사로서 가수 출신의 박진영이 주축이 돼 비, 원더걸스 등을 육성하며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회사다. JYP는 1996년 가수 박진영이 설립한 1인 기획사 태흥기획에서 출발했다.
딜사이트 노만영 기자
2025-01-23 1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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