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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빌리티그룹
출범 2년차…수입차 딜러 성과 '미미'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도영 상무의 고심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모빌리티 사업 강화라는 목표 아래 출범한지 2년차에 접어들었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서다. 특히 김 상무 체제에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이익 변동성이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7-11 06: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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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빌리티그룹
시총 반토막…밸류업 시동 언제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부진한 주가 흐름에도 인위적인 주가 부양책을 펼치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내부적으로 기업가치를 유추할 수 있는 주요 지표들이 견조한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 인적분할 재상장 1년 반 만에 시총 반토막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5일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7-10 06:30:21
766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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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모빌리티그룹
전문경영인 체제, 지배구조·신사업 우선 순위는
지난해 공식 출범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지배구조 선진화에 속도를 올릴지 관심이 쏠린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오너 경영에서 전문경영인(CEO) 체제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출범 2년차인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신사업 안정화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지배구조 개선 작업의 우선순위가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7-08 06:30:22
768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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