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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양회
FCF 마이너스 행진…주주환원 확대 먹구름
성신양회의 배당 확대 기조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성신양회는 2018년 첫 결산배당금을 지급한 이래 주기적으로 DPS(주당배당금)를 확대해 왔다. 하지만 최근 전방산업인 건설업 불황으로 시멘트 출하량이 줄어든 데다가 배당 여력이 되는 FCF(잉여현금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5-04-17 11: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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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양회
'오너3세' 김태현·석현 형제 미등기임원 고수
'천마표 시멘트'로 유명한 성산양회를 이끌고 있는 김태현 회장이 10년째 미등기임원 신분을 유지하고 있다. 책임 경영 강화 차원에서 김 회장의 이사회 복귀 가능성이 점쳐졌지만 올해도 불발에 그쳤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성신양회는 지난달 말 제59기 주주총회를 열고 진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5-04-17 11:00:18
485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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