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3Q 영업익 1658억…6년 만에 최대
서울원 아이파크 공정 본격화·우량 사업지 원가율 개선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658억원을 기록하며 약 6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 1600억원을 넘어섰다. 자체사업 공정이 본격화하고 우량 사업지를 중심으로 원가율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이 큰 폭으로 높아졌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65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27.1% 증가한 규모다.
매출은 1조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순이익은 1113억원으로 179.2%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15.3%로 1분기부터 3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이어갔다.
수익성 개선에는 자체사업인 서울원 아이파크의 공정 본격화가 영향을 미쳤다. 외주주택 부문에서도 천안 아이파크 시티와 파주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우량 사업지를 중심으로 원가율을 개선하며 이익 증가를 뒷받침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등 핵심 사업지도 착공에 들어갔다. 복정역세권 개발사업과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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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적 개선이 재무 건전성 강화와 주주 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밸류업의 선순환 구조를 확고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질문·응답 구조로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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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이번 3분기 실적 어때?
영업이익이 1658억 원을 기록하며 약 6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 1600억 원을 넘어섰어요.
매출은 1조 8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순이익은 11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2% 늘어났어요. 영업이익률은 15.3%로 1분기부터 3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어요.
수익성이 이렇게 좋아진 특별한 이유가 있어?
자체사업인 서울원 아이파크의 공정이 본격화된 것이 주요 원인이에요.
더불어 천안 아이파크 시티와 파주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우량 사업지를 중심으로 원가율이 개선되면서 이익 증가를 뒷받침했어요.
현재 진행 중인 다른 사업들도 궁금해!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같은 핵심 사업지가 착공에 들어갔어요.
이 외에도 복정역세권 개발사업과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같은 대형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에요.
앞으로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계획이야?
실적 개선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주주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에요.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적 개선이 재무 건전성 강화와 주주 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밸류업의 선순환 구조를 확고히 구축하겠다"라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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