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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이달 공급계약 608억…작년 매출의 64%
박준우 기자
2026-10-07 16:53:12
미국 우주항공 발사업체에 특수합금 공급…"고객사와 협력 확대"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코스닥 상장사 ‘스피어코퍼레이션’(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42억2998만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956억원)의 약 25.3%에 해당하는 규모다.


스피어는 전날에도 188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과 177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원소재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각각 지난해 매출액의 19.7%, 18.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번 계약으로 스피어는 이달 들어 총 608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의 약 64%에 해당한다.


스피어 관계자는 “우주항공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고품질 특수합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글로벌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공급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통해 특수합금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피어는 우주항공 산업에 사용되는 특수합금 및 원소재 공급을 중심으로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우주항공 기업을 대상으로 특수합금 공급망을 구축하며 소재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스피어코퍼레이션이 이번에 체결한 계약은 어떤 내용이야?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42억 2,998만 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어요. 이번 계약 금액은 스피어코퍼레이션의 지난해 매출액인 956억 원의 약 25.3%에 해당하는 규모예요.
이달 들어서 체결한 계약 규모가 작년 매출이랑 비교하면 어느 정도 수준이야?
이달 들어 총 608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어요. 이는 스피어코퍼레이션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의 약 64%에 해당하는 금액이에요. 전날 체결한 188억 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작년 매출의 19.7%)과 177억 원 규모의 특수합금 원소재 공급계약(작년 매출의 18.5%)이 포함된 결과예요.
스피어가 우주항공 분야에서 어떤 사업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우주항공 산업에 사용되는 특수합금 및 원소재 공급을 중심으로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어요. 특히 글로벌 우주항공 기업을 대상으로 특수합금 공급망을 구축하며 소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스피어의 향후 계획이나 입장은 어때?
글로벌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공급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통해 특수합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에요. 스피어 관계자는 “우주항공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고품질 특수합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라며 “글로벌 고객사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공급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통해 특수합금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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