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 VC GP에 미래에셋·에이티넘·우리벤처 선정
총 600억원 출자… AI 인프라·서비스 등 인공지능 분야 투자
이 기사는 2026-09-22 19: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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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윤기쁨 기자] 우정사업본부가 국내 벤처캐피털(VC) 분야 위탁운용사(GP)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파트너스를 최종 선정했다.
22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는 ‘2026년 우체국보험 국내VC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 이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향후 펀드 결성을 위한 세부 조건 협의 및 실사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출자사업을 통해 총 600억원 이내의 자금을 출자한다. 최종 선정된 운용사는 출자금을 바탕으로 최소 1500억원 규모 벤처펀드를 결성해야 한다.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파트너스는 6개월 이내 펀드를 결성해야 한다. 주목적 투자 분야는 인공지능(A) 관련 산업이다. 선정 운용사는 출자금의 200% 이상을 AI 인프라와 모델, 응용서비스, AI 전환(AIX) 등에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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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가 이번에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기업은 어디야?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파트너스가 선정되었어요.
우정사업본부는 '2026년 우체국보험 국내VC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 이 세 곳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했어요.
이번 사업의 출자 규모와 펀드 결성 조건은 어떻게 돼?
우정사업본부는 총 600억원 이내의 자금을 출자하고, 선정된 운용사는 최소 15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결성해야 해요.
선정된 운용사들은 6개월 이내에 펀드를 결성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요.
어떤 산업 분야에 투자가 집중될 예정이야?
인공지능(AI) 관련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게 돼요.
선정된 운용사는 출자금의 200% 이상을 AI 인프라와 모델, 응용서비스, AI 전환(AIX) 등에 투자해야 해요.
선정된 이후에는 어떤 절차가 남아 있어?
펀드 결성을 위한 세부 조건 협의와 실사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우정사업본부는 선정된 운용사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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