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밸류업 펀드 GP에 노틱·키움인베 선정
각 1000억·500억원 출자 예정…AI·IP 및 콘텐츠 혁신 분야 K-컬처 기업 육성
[딜사이트 김은서 기자] K-컬처 밸류업 펀드 위탁운용사(GP)에 노틱인베스트먼트와 키움인베스트먼트가 선정됐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성장금융은 전날 이 같은 내용의 K-컬처 밸류업 펀드 최종 GP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부문별로는 AI·IP 분야(1000억원)에 노틱인베스트먼트가, 콘텐츠 혁신 분야(500억원)에 키움인베스트먼트가 낙점됐다.
운용사들은 정책자금 800억원을 투입받아 총 150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해야 한다. 펀드 결성 시한은 선정 통보일로부터 6개월 이내다.
선정된 운용사는 K-컬처 산업을 영위하는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AI 기반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산업이나 콘텐츠 IP를 활용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각각 목표 결성액의 50% 이상을 신주에 투자해야 한다. 펀드 존속기간은 8년 이내다. 또한 모펀드는 약정총액의 최대 10% 범위 내 후순위 출자를 보강해 손실 발생 시 우선 충당한다.
질문·응답 구조로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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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밸류업 펀드 위탁운용사(GP)로는 어떤 기업들이 선정됐어?
노틱인베스트먼트와 키움인베스트먼트가 선정됐어요.
노틱인베스트먼트는 AI·IP 분야(1000억원)를, 키움인베스트먼트는 콘텐츠 혁신 분야(500억원)를 각각 맡게 됐어요.
펀드 규모는 어느 정도고, 언제까지 결성해야 해?
총 150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해야 해요.
정책자금 800억원을 투입받아 운영하며, 선정 통보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펀드 결성을 완료해야 해요.
어떤 기업에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게 되는 거야?
K-컬처 산업을 영위하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해요.
AI 기반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산업이나 콘텐츠 IP를 활용하는 기업에 투자하며, 목표 결성액의 50% 이상을 신주에 투자해야 해요.
펀드 운영 기간은 어떻게 되고, 손실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응해?
펀드 존속기간은 8년 이내예요.
손실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모펀드가 약정총액의 최대 10% 범위 내에서 후순위 출자를 보강해 우선 충당해요.
AI를 이용해 기사 본문을 질문·응답 구조로 재편성했습니다.
전체 내용과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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