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 노만영 기자] 더존비즈온이 세무 전문 계열 미디어 택스워치와 함께 세무·회계 주요 이슈를 다룬 시즌 웹매거진을 선보인다. 기업승계와 자산관리, 세무조사·관세 리스크 등 하반기 주요 현안을 실무자와 일반 직장인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했다.
더존비즈온은 택스워치와 함께 시즌 웹매거진 ‘TAX in Autumn’ 2026년 가을호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매거진은 택스워치가 발행하고 더존비즈온의 콘텐츠 스튜디오 ‘ONE STUDIO’가 제작에 참여했다. 총 50페이지 분량의 웹매거진으로, 더존비즈온 고객사와 전국 세무회계사무소 등에 무료 배포된다. 세무·회계 실무자는 물론 관련 정보가 필요한 직장인도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와 자산관리에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택스워치는 2016년 10월 창간한 세무·회계 전문 미디어로 기업 경영과 자산관리, 세제 관련 이슈를 다루고 있다. 세무·회계 전문가와 기업 최고경영자(CEO), 재무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세제 정보와 절세 사례, 데이터 분석, 전문가 기고·인터뷰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가을호는 총 5개 파트로 구성됐다. ▲AI 시대 전문가 경쟁력을 다룬 ‘세무사의 미래’ ▲기업승계 이슈를 살펴보는 ‘기업승계의 조건’ ▲다주택자 세금과 상속 분쟁을 다룬 ‘부동산과 자산관리’ ▲소득세와 투자환경을 분석한 ‘세금으로 보는 경제’ ▲세무조사와 관세 이슈를 다룬 ‘조사·관세, 새로운 리스크의 시대’ 등이다.
‘TAX in Autumn’은 더존비즈온과 택스워치가 정기적으로 발간할 시즌 웹매거진 시리즈다. 양사는 매 시즌 세무·회계 업계의 주요 현안을 선정해 실무자와 일반 독자가 참고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에는 더존비즈온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택스워치의 세무·회계 분야 취재 및 전문가 네트워크가 활용됐다. 더존비즈온은 세무·회계 특화 AI 솔루션을 제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전문 콘텐츠 분야에서도 협업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세무·회계 전문가뿐 아니라 관련 정보가 필요한 직장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매거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자층이 활용할 수 있는 세무·회계 콘텐츠 협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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