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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진건설, ‘KG 레이디스 오픈’ 2연패 신다인 프로에 축하금 전달
김정은 기자
2026-09-02 09:28:22
신다인 프로, KLPGA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서 대회 최초 2연패 달성
[보도자료] 요진건설, ‘KG 레이디스 오픈’ 2연패 신다인 프로에 우승 축하금 전달.jpg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요진건설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최은상 부회장, 송선호 대표, 정찬욱 대표, 김선규 요진건설골프단장 등 임직원이 참석해 신다인 프로의 우승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제공=요진건설산업)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요진건설산업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소속 선수 신다인 프로를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열고 우승 축하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신다인 프로는 지난달 30일 막을 내린 KLPGA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특히 최종 라운드에서 5연속 버디를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회 창설 이후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우승은 요진건설의 선수 발굴 및 육성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요진건설은 지난해 메인 스폰서 없이 투어 활동을 이어가던 신다인 프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골프단에 영입했다. 이후 안정적인 환경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신다인 프로는 요진건설골프단 입단 첫해이자 회사 창립 5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과를 안겼다.


요진건설골프단은 이번 우승으로 최근 5년 연속 KLPGA 투어 우승자를 배출하는 기록도 이어갔다. 2022년 홍지원 프로를 시작으로 2023년 홍지원·서연정 프로, 2024년과 2025년 노승희 프로가 총 3승을 거둔 데 이어 올해 신다인 프로까지 우승을 차지하며 최근 5년간 총 7승을 기록했다.

요진건설은 잠재력 있는 유망 선수를 발굴·영입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육성 중심의 골프단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선수 개인의 성장과 함께 지속적으로 우승 선수를 배출하며 경쟁력 있는 골프단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김선규 요진건설골프단 단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신다인 프로가 대회 최초 2연패라는 값진 성과를 거둬 더욱 기쁘다”며 “5년 연속 KLPGA 투어 우승 선수를 배출한 만큼 앞으로도 선수들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는 경쟁력 있는 골프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요진건설은 지난 2010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 여자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요진건설골프단’을 창단했다. 현재 신다인, 홍지원, 서연정 프로가 소속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신다인 프로가 이번 대회에서 어떤 기록을 세운 거야?
신다인 프로는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대회 창설 이후 최초로 2연패를 달성했어요. 지난달 30일 막을 내린 대회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답니다.
요진건설이 신다인 프로를 영입한 이유가 뭐야?
신다인 프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이에요. 요진건설은 지난해 메인 스폰서 없이 투어 활동을 이어가던 신다인 프로를 골프단에 영입했으며, 이후 선수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왔어요.
요진건설골프단이 최근에 거둔 성적이 대단하다던데, 구체적으로 어때?
요진건설골프단은 최근 5년 연속 KLPGA 투어 우승자를 배출하며 총 7승을 기록했어요. 2022년 홍지원 프로를 시작으로 2023년 홍지원·서연정 프로, 2024년과 2025년 노승희 프로가 총 3승을 거두었으며, 올해 신다인 프로가 우승을 차지하며 기록을 이어갔어요.
김선규 요진건설골프단 단장은 이번 우승에 대해 뭐라고 했어?
김선규 단장은 이번 우승이 매우 기쁘다는 입장을 전했어요. 김선규 단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신다인 프로가 대회 최초 2연패라는 값진 성과를 거둬 더욱 기쁘다”라며 “5년 연속 KLPGA 투어 우승 선수를 배출한 만큼 앞으로도 선수들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는 경쟁력 있는 골프단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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