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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효율경영 통했다…2분기 수익 방어 성공
권재윤 기자
2026-08-04 16:35:55
2Q 영업익 전년비 9.4%↑...B2B 신규 수주 확대 속도
2026년 현대리바트 2분기 실적 현황(1).jpg
2026년 현대리바트 2분기 실적 현황 (그래픽 = 오현영 기자)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현대리바트가 올해 2분기 외형은 다소 줄었지만 수익성을 개선하는데 성공했다.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효율 경영을 통해 수익성을 방어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리바트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31억원, 영업이익 56억원, 당기순이익 38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잠정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07.4%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0% 감소했다.


회사 측은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빌트인 가구 사업 위축으로 외형은 줄었지만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수익성을 방어할 수 있었다는 입장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며 빌트인 가구 공급 물량이 감소해 매출이 줄었다”면서도 "효율 경영을 통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소폭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신규 주택정비 사업과 B2B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 적극 나서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현대리바트의 올해 2분기 실적은 어때?
현대리바트의 올해 2분기 매출은 37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 감소했어요. 반면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7.4% 늘어났어요.
매출이 줄었는데 어떻게 수익성은 지킬 수 있었던 거야?
비용 효율화를 통한 효율 경영 덕분에 수익성을 방어할 수 있었어요.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빌트인 가구 사업이 위축되면서 매출은 줄어들었지만, 효율 경영을 통해 수익성을 방어한 것으로 풀이돼요.
매출이 줄어든 구체적인 이유가 뭐야?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빌트인 가구 공급 물량이 감소했기 때문이에요.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며 빌트인 가구 공급 물량이 감소해 매출이 줄었다”면서도 "효율 경영을 통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소폭 늘었다"고 말했어요.
앞으로 현대리바트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어?
신규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에요.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향후 신규 주택정비 사업과 B2B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 적극 나서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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