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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11번가와 제휴 프로모션外
박관훈, 전한울, 이태민, 조은지 기자
2026-07-07 11:16:24
(이미지) 빗썸, 11번가와 제휴 프로모션...쇼핑하면 비트코인 리워드 제공.jpg

[딜사이트 박관훈, 전한울, 이태민, 조은지 기자] 빗썸이 11번가와 쇼핑 실적에 따라 비트코인 리워드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기존 빗썸 회원은 11번가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1%를 월 최대 5천 원 상당의 비트코인으로 적립받을 수 있다. 빗썸 신규 회원은 첫 달 구매 금액의 10%(최대 5만 원 상당)를 비트코인으로 적립받을 수 있다. 또한 빗썸 투자지원금 2만원과 기간 내 빗썸에서 1회 이상 거래를 완료하면 11번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1페이 포인트 3만원이 추가로 제공돼 최대 1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를 위해서는 11번가 회원가입 및 빗썸 제휴 동의가 필요하다. 제휴 연동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1,100원이 즉시 지급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적립된 비트코인 리워드는 구매 확정일 기준 2일 후 확인할 수 있으며, 11번가 내 '비트코인 리워드' 페이지에서 '전환하기'를 통해 비트코인으로 받을 수 있다. 비트코인 적립 혜택은 빗썸 고객확인(KYC)과 KB국민은행 원화 입출금 계좌 등록을 완료한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람다256, 디지털자산 정산 오프램프·AML 검증 프로젝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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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계열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이 케이뱅크, 케이에스넷(KSNET)과 함께 디지털자산 오프램프 및 온체인 AML·FDS 기술검증(PoC)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3사는 지난 6일, 람다256 오피스에서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을 갖고 약 5개월간의 공동 실증을 진행한다. 이번 PoC는 디지털 자산 결제 후 정산 자금을 원화로 전환하는 오프램프 연계 정산 모델을 금융기관이 실제 운영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검증한다. 디지털자산 송금·결제·정산 기능 검증을 넘어, 은행과 결제 전문 기업이 정산 프로세스와 운영 체계, 컴플라이언스, 참여 기관 간 역할(R&R)을 함께 점검한다. 이를 통해 향후 디지털자산 제도화 환경에서 요구되는 금융기관의 운영 기준을 구체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람다256은 디지털자산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스코프(SCOPE)와 온체인 컴플라이언스 플랫폼 클레어(CLAIR)를 통해 온체인 정산 실행 체계를 지원하며, 금융기관 환경 하에서 플랫폼의 실효성을 검증한다는 설명이다.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 월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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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MMORPG ‘아스달 연대기’가 지난 6일 진행한 개발자 라이브를 통해 오는 14일 적용되는 '뉴 월드(NEW WORLD)' 업데이트를 소개하고, '플레이가 성장이 되는 게임'으로의 전면적인 변화를 예고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개발자 라이브에는 넷마블에프앤씨 김현수 기획 리드가 참여해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게임 개편 과정과 향후 업데이트 방향을 직접 설명했다. 넷마블은 지난해 12월부터 이용자들이 플레이 자체에서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투 밸런스, 성장 구조, 과금 부담 등을 전면적으로 개선해왔다. 7월 14일 오픈되는 신규 서버 '뉴 월드' 역시 크라본 서버와 동일하게 패키지 상품 없이 패스와 구독 상품 중심으로 운영된다. 유료 소환 상품 4종을 삭제하고, 모든 성장 요소를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유료였던 '태고 장신구' 역시 시련 던전 플레이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아울러 신규 서버에서는 게임 플레이만으로 전설 탑승물을 최소 1개부터 최대 4개까지 획득할 수 있는 전설 확정 이벤트와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펄어비스 붉은사막, 웅카와 데미안 어비스 진입 업데이트

[이미지] 펄어비스 붉은사막, 웅카와 데미안 어비스 진입 업데이트.jpg


펄어비스가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웅카와 데미안이 어비스에 진입할 수 있고 신규 의상과 염색 가능 장비를 확장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주인공 클리프 외에도 웅카와 데미안이 어비스에 진입할 수 있게 됐다. 플레이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캐릭터별 오픈월드 탐험의 재미를 강화했다. 보스 장비를 포함한 클리프, 웅카, 데미안의 신규 장비 47종이 추가됐다. 데미안과 웅카는 쿠쿠새 관련 장비를 착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새로운 장비를 통해 캐릭터 성장의 즐거움과 장비 수집의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 염색이 불가능했던 일부 위장복과 무기의 염색이 가능하도록 변경되는 등 다양한 개선을 통해 플레이의 편의를 높였다. 이외에도 미니맵 테두리에 현재 추적 중인 의뢰만 표시되도록 수정하는 등 게임플레이 경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넥써쓰, 온보딩 게임 라인업 9종 공개

[이미지] 넥써쓰, MMORPG부터 AI 게임까지… '원(ONE)' 게임 라인업 9종 공개.png


넥써쓰가 7일 온체인 게임 플랫폼 '원(ONE)'에 온보딩되는 게임 라인업 9종을 공개한다. 단독 퍼블리싱 타이틀 프로스트 킹덤을 시작으로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은 MMORPG를 중심으로 SLG(전략 시뮬레이션), 수집형 RPG,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넥써쓰는 검증된 IP 기반의 대형 타이틀부터 AI를 접목한 신작까지 폭넓게 확보해, 라이트 이용자와 하드코어 이용자를 모두 겨냥한다는 구상이다. 라인업의 중심은 완성도가 검증된 MMORPG다. ▲라펠즈M(비피엠지) ▲아스텔리아M(레포르게임즈) ▲메틴: 파멸의 서곡(세시소프트) ▲트리 오브 세이비어M 등이 있다. MMORPG 외 장르도 두텁다. 넥써쓰가 단독 퍼블리싱하는 ▲프로스트 킹덤은 세계 최초 웹3 SLG를 표방한다. 중세 배경의 전략 시뮬레이션에 건물·병력을 합성해 성장하는 머지(Merge) 방식을 결합했으며, 이달 출시를 앞두고 있다. AI 신작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엘레밈탈(홀로스튜디오) ▲제미니 시드 ▲캐노니제이션 오브 더 갓즈 ▲크로니클스 오브 더 셀레스티얼 웨이 등 다채로운 타이틀을 온보딩한다.

드림에이지, ‘인더섬 with BTS’ 7월 업데이트 실시

[드림에이지 보도자료]드림에이지, ‘인더섬 with BTS’ 7월 업데이트 실시…특별한 공간 ‘Arirang호’ 공개_0707.png


드림에이지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매치 3 퍼즐 게임 ‘인더섬 with BTS’가 7월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오는10일부터 9월 1일까지 특별한 공간 이벤트 ‘Arirang호’가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의 신곡 ‘SWIM’ 뮤직비디오를 재현한 특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최종 보상으로 S급 데코레이션 ‘Arirang호’를 비롯한 여러 퍼즐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이 ‘SWIM’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의상 스타일을 인더섬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신규 코스튬 ‘SWIM’을 새롭게 선보였다. 오는 9월 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8월4일부터 25일까지는 서로 다른 친구 4명과 협력해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신규 이벤트 ‘러브송을 찾아서!’가 열린다. 친구와 함께 멜로디를 모아 러브송을 완성하면 다양한 퍼즐 아이템과 이벤트 한정 ‘닉네임 효과’가 주어진다.


◆SOOP, ‘2026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생중계

[SOOP 보도자료] SOOP, ‘2026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생중계…국제 배구 콘텐츠 서비스 강화_20260707.jpg


SOOP이 국제배구연맹(FIVB)이 주관하는 '2026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주요 경기를 온라인 독점 생중계하며 글로벌 배구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중계는 약 70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SOOP은 여자부와 남자부 예선 3주차를 비롯해 결선 토너먼트 주요 경기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일부 경기는 한국어 해설을 함께 제공해 국내 배구 팬들이 세계 정상급 국가대표들의 경기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SOOP은 국제배구연맹(FIVB) 주요 국제대회의 온라인 독점 중계권을 기반으로 국제 배구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앞서 아시아배구연맹(AVC) 대회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VNL을 생중계하며, 앞으로도 FIVB가 주최하는 다양한 국제대회를 지속적으로 서비스해 글로벌 배구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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