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 핀테크혁신펀드 7차 330억 출자
초기투자 1곳·팔로우온 3곳 등 GP 4곳 선정…내달 8일까지 제안서 접수
이 기사는 2026-06-18 10: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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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윤기쁨 기자] 한국성장금융이 핀테크혁신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를 선정한다.
18일 한국성장금융은 핀테크혁신펀드 7차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하며 최대 330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위탁운용금액은 총 410억원이다.
접수 기간은 7월 8일까지며 7월 중 심사 결과가 발표된다. 펀드 결성시한은 12월 31일까지다. 투자대상은 핀테크기업과 우수 기술기업이다.
세부적으로는 초기투자 부문에서 1개 운용사를 선정하며 최대 60억원을 출자하며 펀드별 최소결성금액은 100억원이다. Follow-on 부문은 3개 운용사에 100억원씩 총 300억원을 출자한다.
출자 조건은 초기투자 리그에서 최소결성금액의 2% 이상 Follow-on 부문에서 약정총액의 1% 이상이다. 공동 운용의 경우 합산해 의무 출자비율 이상을 출자해야한다. 존속기간은 펀드 성립일로부터 10년 이내 투자기간은 펀드 성립일로부터 5년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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