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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SK에코플랜트에 60억대 과징금 부과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5.10.23 08:38:39
이 기사는 2025년 10월 23일 08시 3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금융위, SK에코플랜트 회계처리 기준 위반에 총 60억원대 과징금 부과 [조선비즈]

금융위는 22일 제18차 회의를 열고 SK에코플랜트의 회계처리 기준 위반에 대해 회사에 54억1000만원의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전 대표이사에는 4억2000만원, 대표이사 2인에게 각각 3000만원과 2000만원, 담당 임원에게 3억8000만원 등이다. SK에코플랜트는 과징금과 함께 감사인 지정 2년, 담당 임원 면직 권고 및 직무 정지 6개월의 처분도 내려졌다.

금투협, 내주 후추위 구성...서유석 연임도전시 공정성 논란 [비즈워치]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 후보추천위원회 구성을 위한 이사회가 다음주 열릴 예정인 가운데 서유석 금투협회장의 연임 도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서 회장은 내달 예정됐던 두 건의 해외 출장이 '사전 선거운동'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일정을 취소했다. 업계에서는 선거를 앞두고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려는 조치로 해석하는 동시에 사실상 출마 가능성을 염두에 둔 행보로 보고 있다.


노타 IPO 수요예측 흥행…보유 확약 비율 60% [서울경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인공지능(AI) 경량·최적화 솔루션 기업 노타가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흥행했다. 60%에 달하는 기관이 상장 후 최소 15일 동안 주식을 보유하기로 약속했고, 희망 공모가 범위(밴드) 상단으로 주문이 몰렸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노타는 14~20일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밴드(7600~9100원) 최상단인 9100원으로 확정했다. 


2조 지원 스마트공장 1300곳 폐업…AI·빅데이터 함께 폐기 [뉴스1]

정부가 10년 가까이 2조 원 넘는 예산을 투입해 추진한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이 사후관리 부실로 예산이 낭비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스마트공장 폐업이 잇따르면서 1300여 곳이 문을 닫았고, 막대한 예산뿐 아니라 해당 공장에서 생성된 제조데이터까지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조141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아 구축된 스마트공장 가운데 1321여 곳이 현재 폐업한 것으로 파악됐다. 


中 알리 업고 승부수 던진 G마켓…e커머스 재편·쏠림화 시계추 속도 [뉴스1]

신세계그룹과 중국 알리바바인터내셔널이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G마켓에 대한 심폐소생에 나선다. 양사의 조인트벤처(JV)가 본격 출범함에 따라 투자에 따른 국내 e커머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G마켓은 e커머스 1세대로 쿠팡, 11번가에 이은 3위(국내 업체 기준) 업체로, e커머스업계가 투자 가뭄으로 구조조정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격적인 투자와 기술력을 업고 업계 복병이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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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HMM·KR, 차세대 무탄소 선박 추진에 맞손 [파이낸셜뉴스]

한화그룹 4개 계열사(한화파워시스템,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가 HMM과 한국선급(KR)과 함께 차세대 무탄소 선박 추진체계 공동 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지난 22일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2025 KORMARINE' 전시회 한화오션 부스에서 체결했다. 해운·조선·친환경 기술 분야 참여사들의 역량을 결집해 국내 주도형 무탄소 선박 솔루션 개발을 본격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희토류 반사이익에 1조 에너지사업 경사까지…호재 끊이지않는 '이 기업' [매일경제]

고려아연이 호주에서 1조원 규모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과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고려아연은 호주 신재생에너지 자회사 아크에너지가 추진하는 리치먼드밸리 BESS와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정부의 개발 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아크에너지는 2027년 하반기 상업 운전을 목표로 2.2GWh 규모 BESS와 200㎿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한다. 전체 투자비는 11억호주달러(약 1조원)에 달한다.


전세대출 '3분의 2' 고소득층이 받았다 [서울경제]

전세대출의 약 3분의 2는 고소득층이 받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층이 전세대출을 독식하면서 저소득층이 월세로 밀려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6월 말 기준 소득 상위 30% 고소득 차주의 전세대출 비중은 전체의 65.2%로 집계됐다.


"식품·외식·뷰티 시너지"…씨앤씨인터내셔널, 글로벌 사업 힘받는다 [뉴스1]

로레알그룹, 에스티로더그룹 등 글로벌 화장품 기업과 중소 뷰티 브랜드를 고객사로 둔 화장품 ODM 업체 씨앤씨인터내셔널(352480)이 어센트에쿼티파트너스(어센트EP)와 신세계푸드 등에 인수되면서 성장 가속 페달을 밟는다. 현 경영진 중심의 기존 운영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어센트EP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다양한 해외 유통망을 통해 글로벌 종합 화장품 ODM 파트너사로 발돋움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 3Q 호실적에도 조정 없다…'61만닉스' 전망-LS [이데일리]

LS증권은 23일 SK하이닉스에 대해 4분기부터 범용 메모리 사이클의 실적이 반영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61만원으로 기존 대비 69%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차용호 LS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범용 메모리 상승 사이클의 본격적인 실적 반영은 4분기부터 시작될 것이며 다시 한번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3분기 매출액은 25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전분기 대비 12% 상승을 내다봤다. 


보증금 안 돌려주고 연락 끊긴 외국인 임대인 22명 [연합뉴스]

국내에 주택을 보유하고서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은 외국인 임대인 중 22명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보증금을 대신 변제한 뒤 연락해 채권을 회수하려 해도 연락 두절 상태여서 절차 진행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이 HUG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 9월까지 외국인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은 보증사고는 103건, 금액으로는 243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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