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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한양증권 수시검사 착수 外
딜사이트 편집국
2024-07-09 11:36:02
이 기사는 2024-07-09 11:36:02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금감원, '징계자 채용' 한양증권 수시검사 착수[뉴시스]

금융감독원이 사익추구 행위로 당국 제재를 받은 전력이 있는 임직원을 채용한 한양증권에 대해 검사에 착수했다. 최근 이복현 금감원장도 위법 행위 전력자를 받아주는 증권사 조직 문화에 쓴소리를 날린 만큼 금감원의 검사가 확대될지 업계는 주목하고 있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전날부터 한양증권에 대한 수시검사에 착수했다.


한 달에 네 개꼴로 개업한 VC… 이젠 '자본 잠식' 릴레이 경고장[조선비즈]

스타트업 붐에 힘입어 우후죽순 생겨난 신생 벤처캐피털(VC)에 잇달아 경고장이 날아들고 있다. 펀드 결성에 실패해 투자 재원을 마련하지 못한 VC들이 자본금만 까먹는 신세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들어서만 5곳의 VC가 자본잠식으로 경영건전성 미달 경고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동성이 풍부하던 시절 세운 야심찬 목표와는 다르게 투자 혹한기를 정면에서 맞고 있는 모양새다.


이재용도 최태원도 챙긴 이유 있었네…AI 게임체인저 된 '이것'[매일경제]

인공지능(AI) 반도체 산업이 급성장하는 글라스기판 기술 선점 경쟁에 불이 붙고 있다. 반도체 패키지의 데이터 속도와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게임체인저'로 주목을 받으면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글라스 기판 사업 현황을 직접 챙길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백종원 가맹점' 수명 겨우 3년…다른 가게들보다 훨씬 짧아[한겨레]

유명 방송인 백종원이 운영하는 더본코리아 산하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창업 이후 존속 기간이 평균 3년에 그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업계 평균 존속 기간에 견줘 매우 짧다. 더본코리아 본사의 연 매출액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반면 같은 기간 가맹점 매출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중소기업은 소외된 '수출팩토링'..지원 비중 0.7%에 그쳐[한국경제]

한국수출입은행의 '수출팩토링' 제도의 혜택을 받은 기업 중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채 1%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제도에서 정작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은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출팩토링 제도는 수출입은행이 수출업체가 받을 외상수출 대금을 받아주는 수출금융 상품이다. 


심상찮은 집값…이번주 부동산 대책[매일경제]

정부가 이르면 이번주 중 '부동산 안정 대응 방안'을 발표한다. 9월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단계 조치를 시행하고, 가계부채 증가세를 억제하되 서민 주거 공급을 늘리는 방향이 담길 전망이다. 최근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5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매매가와 전세가가 동시에 뛰는 등 집값 상승 우려가 확산됐다는 점을 의식한 것이다.


아리셀 리튬전지, 軍서 수차례 '폭발 징후' 있었다[국민일보]

경기도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의 원인으로 지목된 군용 리튬 1차전지 제품이 지난해 육군에서도 화재 사고를 일으키는 등 불량 제품으로 신고돼 사용이 긴급 중지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24일 발생한 화재에 앞서 지난해 군에서도 다수의 불량 신고 내역이 접수됐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아리셀 측의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폭발 사고 '징후'가 여러 차례 있었는데도 제품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게 아니냐는 것이다. 


'30조 체코 잭팟' 터진다…원전株 '활활'[서울경제]

국내 원전 관련 주식들이 체코 사업 수주 결과를 일주일여 앞두고 일제히 급등했다. 프랑스 원전 업체와의 경합에서 국내 기업들이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 외국인과 기관들이 뭉칫돈을 투입한 것이다. 투자 전문가들은 이번 수주가 향후 유럽 원전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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