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부동산
신사 역세권 부지, 파르나스 호텔 되나
대한항공이 신사역 인근 부지 개발을 준비하는 가운데 파르나스호텔 개발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당 부지는 대한항공이 부동산·시설관리 자회사 케이웨이프라퍼티를 통해 확보한 곳이다. 호텔 개발이 추진될 경우 케이웨이프라퍼티가 개발을 맡고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구조가 거론된다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6-10-0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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