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로보택시
"레벨4는 모셔널, 양산은 본체"…자율주행 분업 전략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전략은 속도보다 완성에 방점이 찍혀 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운전자를 대체하는 레벨4 자율주행 기술과 양산차에 적용되는 운전자 보조 기술을 명확히 구분했다. 레벨4 이상 자율주행은 합작법인 모셔널이 전담하고, 그룹 본체는 첨단 운전
라스베이거스=이세정 기자
2026-01-12 08:21:01
263일 전 무료공개
가봤더니
현대차그룹 로보택시
모셔널 무인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가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남단에서 차로 10여분. 네바다주 파일럿 로드 730번지에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의 '라스베이거스 테크니컬 센터'가 자리 잡고 있다. 올해 말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를 앞둔 모셔널의 핵심 실증 거점이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8일(
라스베이거스=이세정 기자
2026-01-12 08:19:10
263일 전 무료공개
타봤더니
현대차그룹 로보택시
모셔널 아이오닉5, '갑툭튀' 돌발상황 알아서 피한다
운전 경험이 아무리 많더라도 돌발 상황에서는 대처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갑작스러운 끼어들기나 앞차의 급정거 등은 운전자를 감정적으로 만든다. 처음 방문한 관광지에서는 여러 이유로 차량을 운전하기가 부담스럽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모셔널의 로보택시는 매우 좋은
라스베이거스=이세정 기자
2026-01-12 08:17:03
263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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