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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시스
다원파워트론 핵심사업 오너일가 몰아주기 의혹
다원시스의 반도체 전원장치 자회사 다원파워트론을 둘러싸고 소액주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선순 다원시스 대표와 그의 아들 박병주씨가 사내이사로 참여한 법인이 다원파워트론의 주요 주주로 올라서면서 자회사에 대한 모회사의 지배력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핵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2 07:00:19
236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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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시스
자산 유동화 가능성…다원넥스뷰 등 관계사 매각 주목
다원시스의 유동성 부담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철도사업 납기 지연으로 약속한 기한을 넘길 때마다 지급해야 하는 지연 벌금(지체상금)이 누적되는 가운데, 영업활동도 수년째 마이너스(-)가 지속되며 재무 구조 전반을 악화시키고 있다. 업계에서는 기존 차입이나 시장성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2 06:00:16
236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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