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협성종합건업
본업 줄이고 잉여자금 주식투자 '큰 손' 행보
협성종합건업이 본업인 건설업보다 주식 투자에 열을 내는 모양새다.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로 실적 악화가 불가피하자 잉여 자금을 활용해 가외수익을 올리겠다는 속내로 보인다. 협성종합건업은 최근 몇 년 간 지지부진했던 주택사업을 정리했다. 그 대신 우량 주식을 매각해 처분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4-11-01 06:35:11
652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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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종합건업
주택사업 중단…영화음악감독 CEO 등판
부산지역 중견건설사인 협성종합건업이 올해 7월 주택사업을 폐업한 직후 오너 2세로의 경영 승계를 마쳤다. 협성종합건업이 자체 아파트 브랜드 '협성 르네상스'를 정리한 지 일주일 만에 정철원 협성종합건업 회장 아들인 영화음악감독 출신의 정진호 신임 대표가 등판했다. 협성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4-11-01 06:30:21
652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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