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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1년 연장' 이경호 대표, 지배력 약화 부담 확대
이경호 아나패스 대표가 주식담보대출을 연장하면서 시장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보유 지분의 60% 이상을 담보로 제공하면서 최대주주가 바뀔 수 있는 위험에 장기간 노출됐기 때문이다. 이 대표의 보유 지분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주체는 미국사업을 영위하는 법인들이다. 현재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4-09-10 0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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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의 美사업…'GCT세미컨덕터' 탓 허리 휜다
코스닥 상장사 '아나패스'가 미국법인 탓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올해 초 뉴욕증시(NYSE) 상장에 성공했으나 주가가 바닥을 치면서 관련 회사들의 손실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모회사와 종속회사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미국법인은 매년 순손실을 내고 있다.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4-09-10 0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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