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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
북미시장 확대 나선다
엔켐이 북미시장 수요 증가세에 대응하기 위해 유통망 다변화와 케파(생산능력)를 늘리고 있다. 이 회사의 주력 제품은 전해액인데 제품 특성상 현지조달이 요구되는 데다 이차전지 소재에 대한 탈(脫)중국 기조도 거세지다 보니 북미 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아가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딜사이트 송한석 기자
2024-06-11 07: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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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
투자재원 마련 방법은
4000억원 규모의 추가 설비투자를 앞둔 엔켐이 어떤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전까지는 CB(전환사채)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활용해 투자금을 조달했으나, 올 들어 주가가 폭등함에 따라 전환권 행사가 가능한 사채 발행은 부담스러운 상황이기 때
딜사이트 송한석 기자
2024-06-11 07:00:19
795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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