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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실적 널뛰던 유럽법인…키맨 교체로 분위기 반전
현대글로비스가 유럽 시장 비즈니스를 관할하는 유럽총괄담당직을 재무통으로 교체했다. 신임 수장에게는 유럽법인 경영실적이 최근 3년새 크게 출렁였던 만큼 재무 리스크 관리가 핵심 과제로 주어질 전망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들어 유럽총괄담당을 송익현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5-04-21 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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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에어인천 품고 종합물류 '날개'
현대글로비스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카드로 인수합병(M&A)을 꺼내들면서 에어인천이 유력한 매물로 떠오르고 있다. 에어인천 인수로 현대글로비스 업역이 항공운송으로 확대되는 것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경영 전략에 힘을 실을 것이라는 분석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5-04-16 08: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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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신사업 광폭행보…수소는 '신중모드'
현대글로비스가 기업 정관에 60개가 넘는 사업 근거를 명시하며 적극적인 외연 확장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광범위한 사업목적을 토대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무게를 싣고 있지만 수소 신사업은 수년째 걸음마를 떼지 못해 명암이 교차하는 양상이다. 수소 부문은 현대자동차그룹 미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5-04-15 10: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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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현금곳간 넉넉…투자 실탄 장전
현대글로비스가 견고한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유동성 확보에 집중해 눈길을 끈다. 오는 2030년 '연 매출액 40조원 달성'이라는 중장기 경영 목표 아래 매년 1조원 이상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실탄 확보에 나선 모습이다. ◆ 현금성 자산 4년새 3배 가까이 '껑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5-04-14 07: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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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R&D 강화 전략, 외형 대비 투자 '잰걸음'
현대글로비스가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하고 있지만, 실제 투자비 집행에는 인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조원이 넘는 연간 매출 대비 R&D 비중은 0.1%에도 못 미쳐서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113억원의 R&D 비용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3-21 09: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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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車수출 호황…사업비중 체질개선 기회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 물류 계열사인 현대글로비스의 지난해 내부거래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글로비스는 현대차·기아에 치중돼 있는 일감을 줄이기 위해 폐배터리 신사업에 뛰어들 계획이다. 하지만 수익 실현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당장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3-21 06: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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