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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다음 메일·카카오페이 19일 복구 완료 전망"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2022.10.18 11:05:52
이 기사는 2022년 10월 18일 11시 0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카카오 "다음 메일·카카오페이 19일 복구 완료 전망"[주요언론]

카카오와 다음 메일 서비스와 카카오페이가 18일 중 복구가 완료돼 정상운영 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이날 "18일 오전 9시 현재 카카오 메일의 주요 기능이 복구 완료됐고, 현재 다음 메일이 복구 되는 중"이라며 "오늘 중 메일 서비스 복구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복구가 완료된 서비스는 카카오뱅크, 카카오맵, 카카오T, 카카오내비,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 멜론, 카카오게임즈, 픽코마 등이다. 


증시 급락에 3분기 ELS 미상환 급증[주요언론]


한국예탁결제원은 올 3분기 주가연계증권(ELS) 미상환 발행잔액이 68조744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말(53조1107억원) 대비 29.4%, 직전 분기 말(67조1383억원)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 주요 증시 하락이 지속되면서 상환되지 못한 ELS 잔액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ELS 총 상환금액은 6조6843억원으로 전년 동기(11조9494억원) 대비 44.1% 줄었다. 상환 유형별로는 조기상환금액이 5조574억원으로 전체 상환금액의 75.7%를 차지했고, 만기상환금액과 중도상환금액이 각각 1조449억원, 5820억원으로 전체 상환금의 각각 15.6%, 8.7%를 차지했다.


한국거래소, 시장경보제도 개선…시·종가 과다 관여계좌 걸러낸다[주요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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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손보, 영업개시부터 '암초'

한국거래소는 시장경보제도의 투자경고와 위험종목 지정 기준을 개선한다고 18일 밝혔다. 거래소는 개선 이유에 대해 "최근 투자환경의 변화와 불공정 거래 매매 양태의 다양화에 맞춰 시세조종 개연성이 높은 종목에 대한 조기 시장경고 기능을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개선에 따라 시장경보제도 내 불건전 요건 적출 기준에 시가 및 종가 기준이 추가된다. 시가 또는 종가 결정을 위한 호가 접수 시간대에 시세 관여가 증가하는 최근의 추세를 반영했다고 거래소는 부연했다.


앤디포스, 경영참여형 PEF 'ND인베스트먼트' 설립[파이낸셜뉴스]


코스닥 상장사 앤디포스가 신생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 'ND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하고 1호 펀드로 카이로스케이엘사모투자합자회사의 공동 운용(Co-GP)을 맡는다. 18일 ND인베스트는 최근 '1호투자조합(1호펀드)'의 공동 운용을 맡고 미래 산업 분야를 이끌 기업에 대한 발굴과 투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520억원 규모로 라인게임즈에 투자했으며, ND인베스트와 함께 카이로스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운용을 맡는다.


한성크린텍, 친환경펀드로부터 200억원 투자유치…IPO 본격화[주요언론]


이엔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인 초순수 및 수처리 전문업체 한성크린텍이 2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한성크린텍은 지난 17일 SK에코플랜트가 주요 출자자로 참여한 친환경펀드(SKIL Eco PEF)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성크린텍 관계자는 "글로벌 물가인상 및 경기침체로 인해 그 어느때보다도 투자심리가 위축된 어려운 환경에서 기술 경쟁력과 미래 가치를 인정받아 높은 기업가치로 투자유치에 성공했다"면서 "현재 IPO(기업공개) 대표주관사 선정을 위한 작업을 거의 마쳤으며, 견고한 실적 및 현재 준비중인 초순수 국산화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3년 내 상장완료를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에 놀란 가슴… 은행 전산센터 살펴보니 "전쟁도 대비"[머니S}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은 금융당국의 비즈니스 컨틴전시 플랜(Business Contigency Plan)에 따라 데이터 센터를 이원화하고 있다. 주전산센터와 보조센터를 분리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보조센터는 주전산 데이터센터에 저장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백업하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해도 정상적인 금융 거래가 가능하다. 주전산센터와 보조센터의 거리는 30km를 넘지 않고 매년 1회 이상 재해 복구 훈련을 진행한다. 시중은행의 전산센터는 화재뿐 아니라 전쟁 등 위기 상황이 발생해도 금융 거래가 최대한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메뉴얼을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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