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플랫폼 '팬투' 가입자 700만명 확보
[딜사이트 김진욱 기자] 글로벌 한류 플랫폼 '팬투'가 가입자수 700만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팬투는 지난해 8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글로벌 한류 팬 플랫폼이다.
700만 회원 확보와 관련해 팬투 측은 "팬덤 친화적인 프로모션 정책과 소셜 환경을 제공한 것이 플랫폼의 빠른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전세계 122~130개국에 한류 팬들이 '팬투'를 통해 한류를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팬투는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모아 볼 수 있는 '홈' ▲실시간 번역 기능을 지원해 언어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채팅' ▲좋아하는 아티스트 및 콘텐츠 관련 소식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다채로운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투표'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팬투는 올 하반기 대규모 리뉴얼을 예고했다. 팬투 측은 "'팬들이 즐거운 공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작부터 수익 창출까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다양한 유저 경험 확대를 목표로 출시될 올인원 플랫폼 '팬투 2.0'을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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