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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백스, 이재홍 박사 CMO 영입…신경퇴행성질환 임상개발 강화
노만영 기자
2026-11-03 09:58:23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30여년 재직…PSP·ALS 등 임상개발·의학전략 총괄
(주)젬백스앤카엘 로고.png

[딜사이트 노만영 기자] 젬백스앤카엘이 신경퇴행성질환 분야 임상 전문가인 이재홍 박사를 최고의료책임자(CMO)로 영입했다. 진행성핵상마비(PSP)와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국내외 임상개발 전략을 고도화하고 적응증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젬백스앤카엘은 이재홍 박사를 신임 최고의료책임자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재홍 CMO는 젬백스 바이오사업부의 임상개발과 운영을 총괄하고 의료·과학 전략 수립을 담당한다. 특히 PSP와 ALS 등 신경퇴행성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임상개발 전반을 이끌 예정이다.


이 CMO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에서 30여년간 교수로 재직했으며 파킨슨·알츠하이머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치매와 인지장애를 비롯한 신경퇴행성질환 분야의 임상과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국내외 학술지에 총 253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대한치매학회 이사장과 국가치매연구개발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관련 연구와 정책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젬백스는 이 CMO의 합류를 통해 국내외 임상시험의 의학적 전문성과 운영체계를 강화하고 신경퇴행성질환 분야의 적응증 확대 전략도 구체화할 계획이다.


젬백스 관계자는 “이재홍 CMO가 오랜 임상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개발 전략을 체계화하고 신경퇴행성질환 파이프라인의 개발 방향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홍 CMO는 “그동안 축적한 신경퇴행성질환 분야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젬백스의 임상개발 전략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PSP와 ALS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젬백스앤카엘이 새로운 CMO로 누구를 영입했어?
젬백스앤카엘은 신경퇴행성질환 분야의 임상 전문가인 이재홍 박사를 최고의료책임자(CMO)로 영입했어요. 이재홍 CMO는 젬백스 바이오사업부의 임상개발과 운영을 총괄하고 의료·과학 전략 수립을 담당하게 돼요.
이재홍 CMO가 맡게 될 구체적인 역할은 뭐야?
진행성핵상마비(PSP)와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국내외 임상개발 전략을 고도화하고 적응증 확대를 추진하는 역할을 맡아요. 젬백스는 이번 영입을 통해 국내외 임상시험의 의학적 전문성과 운영체계를 강화하고 신경퇴행성질환 분야의 적응증 확대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에요.
이재홍 박사는 어떤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야?
신경퇴행성질환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 역량을 쌓아온 전문가예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아산병원 신경과에서 30여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파킨슨·알츠하이머센터 소장을 역임했어요. 또한 대한치매학회 이사장과 국가치매연구개발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관련 분야에서 총 253편의 논문을 발표했어요.
이번 영입에 대해 회사와 이재홍 CMO는 어떤 기대를 하고 있어?
젬백스 관계자는 “이재홍 CMO가 오랜 임상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개발 전략을 체계화하고 신경퇴행성질환 파이프라인의 개발 방향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어요. 이재홍 CMO는 “그동안 축적한 신경퇴행성질환 분야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젬백스의 임상개발 전략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라며 “PSP와 ALS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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