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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개선' 두산에너빌, 3분기 누적 연결 매출 13.4조
이우찬 기자
2026-10-29 16:32:09
영업익 8090억…9월까지 누적 수주 10조, 연간 수주 목표 달성 기반 확보
두산에너빌리티 창원본사. (제공=두산에너빌리티)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두산에너빌리티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영업이익으로 각각 4조4494억원, 2612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은 13조4354억원, 영업이익은 8090억원이다.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0.1%, 46.9% 증가한 수치다.


두산에너빌리티의 프로젝트 매출이 증가했고 자회사인 두산밥캣이 호실적을 달성했다. 순이익은 30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6% 늘었다.


두산에너빌리티 부문(해외 자회사 포함)의 3분기 누적 수주는 9조9990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수주 목표는 13조3000억원이다.


주요 프로젝트는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제작 계약 ▲ 하동복합발전소 건설공사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등이 있다. 수주잔고는 9월 말 기준 26조5805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약 1조원 증가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가스터빈 등 핵심 사업을 축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에너빌리티 부문의 수익성 개선과 꾸준한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며 "원전, 가스터빈 등 주력 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연간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이번 3분기 실적은 어때?
두산에너빌리티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4조4494억원, 영업이익은 2612억원을 기록했어요. 3분기 누적 매출은 13조4354억원, 영업이익은 80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 증가와 46.9% 증가를 나타냈어요. 순이익은 30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6% 늘어났어요.
실적이 좋아진 이유가 뭐야?
프로젝트 매출이 증가했고, 자회사인 두산밥캣이 호실적을 달성한 덕분이에요.
수주 현황이랑 주요 프로젝트는 어떻게 돼?
두산에너빌리티 부문의 3분기 누적 수주는 9조9990억원을 기록했어요. 9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26조5805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약 1조원 증가했어요. 주요 프로젝트로는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제작 계약, 하동복합발전소 건설공사,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등이 있어요.
앞으로의 전망이나 기업의 계획이 궁금해!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가스터빈 등 핵심 사업을 축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돼요.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에너빌리티 부문의 수익성 개선과 꾸준한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며 "원전, 가스터빈 등 주력 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연간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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